성투노트 BETA

잘 오른 종목이 계좌 절반이 됐다면?

처음 정한 위험 비중이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수익이 나도 위험이 한쪽으로 쏠릴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주식과 현금을 절반씩 두었어도 주식만 크게 오르면 주식 비중이 커집니다. 리밸런싱은 달라진 비중을 목표에 맞춰 조정하는 과정입니다.

가방 한쪽에 물건이 계속 늘면 전체 무게뿐 아니라 균형도 다시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매도 외의 조정 방법도 있습니다

가상으로 주식 50·현금 50에서 주식이 100이 되면 주식 비중은 약 66.7%입니다.

원래 비중으로 돌릴지, 목표 자체를 바꿀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일부 매도뿐 아니라 앞으로 넣을 돈을 부족한 자산에 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비용과 세금은 별도입니다.

오른 것을 무조건 팔라는 뜻은 아닙니다

① 현재 비중과 목표 비중
② 목표를 정한 이유가 여전히 맞는지
③ 조정 비용과 자금 사용 일정

매일 가격에 따라 흔들리기보다 점검 시기나 허용 범위를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조정 방식에 따라 성과는 달라지며 이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https://www.investor.gov/introduction-investing/investing-basics/glossary/rebal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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