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투자 · 투자 기초 교육
일상 속 예시로 투자 개념을 이해하는 무료 교육 콘텐츠입니다.
- 주가가 올랐는데, 왜 내 계좌는 마이너스일까?
달러 수익률과 원화 수익률은 다릅니다. 환율까지 함께 계산해 봅니다.
- 미국 주식은 몇 시에 사야 하나요?
정규장·시간 외 거래를 구분하고, 주문 가능한 시간과 위험을 확인합니다.
- 시장가와 지정가, 무엇을 선택할까요?
시장가는 가격을 보장하지 않고, 지정가는 체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수수료가 무료면, 거래 비용도 0원일까요?
매매수수료 외에 환전 비용·호가 차이·상품 내부 비용을 구분합니다.
- ETF 한 개면, 이미 분산투자한 걸까요?
상품 개수보다 그 안에 어떤 자산이 얼마나 담겼는지가 중요합니다.
- 10% 내리고 10% 오르면 본전 아닌가요?
손실과 회복은 계산의 출발 금액이 다릅니다.
- 분할매수와 물타기, 같은 행동 아닌가요?
평균 매수가를 낮추는 것과 투자 위험을 낮추는 것은 다릅니다.
- 3배 상품인데, 왜 내 수익률은 3배가 아닐까?
기존 수업을 보강했습니다. 하루의 목표와 여러 날의 결과를 구분합니다.
- 좋은 실적이 나왔는데, 주가는 왜 떨어질까요?
좋은 결과와 기대보다 좋은 결과는 다릅니다. 다음 전망까지 나눠 읽습니다.
- 처음 매수하기 전, 무엇부터 정해야 할까요?
종목보다 먼저 돈의 용도·투자 기간·판단을 바꿀 조건을 적습니다.
- 같은 회사 이름인데, 왜 종목이 여러 개일까요?
이름보다 티커·거래소·상품 종류부터 확인합니다.
- 1주에 10달러면, 100달러 주식보다 싼 걸까요?
한 주 가격과 회사 전체의 가격은 다릅니다.
- PER이 낮으면 무조건 저평가일까요?
이익 대비 가격을 보되, 그 이익이 계속될지도 확인합니다.
- 매출이 늘었는데, 이익은 왜 줄었을까요?
많이 파는 것과 많이 남기는 것은 다릅니다.
- 흑자 기업도 현금이 부족할 수 있나요?
장부의 이익과 실제 현금 유입 시점은 다릅니다.
- 배당은 보너스 돈일까요?
배당금만 보지 말고 주가 변화까지 합쳐 봅니다.
- 배당 받으려면 지급일 전날 사면 되나요?
돈이 들어오는 날과 배당 권리가 갈리는 날은 다릅니다.
- 주식분할을 하면 돈이 두 배가 되나요?
조각 수가 늘어도 피자 전체 크기가 저절로 커지지는 않습니다.
- 주가가 갑자기 열 배? 병합인지 먼저 보세요
가격 상승과 주식 수 감소를 함께 확인합니다.
- ETF와 ETN, 끝 글자만 다른 걸까요?
담고 있는 자산과 발행사의 지급 약속은 다른 구조입니다.
- ETF 가격이 담긴 자산 가치보다 비쌀 수도 있나요?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차이를 이해합니다.
- 팔고 싶은데 잘 안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격뿐 아니라 거래 상대와 물량도 필요합니다.
- 손절 주문을 걸면 그 가격에 팔리나요?
스톱 가격은 작동 조건이고, 체결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어제 종가와 오늘 첫 가격이 왜 다를까요?
거래가 쉬는 동안에도 정보는 쌓입니다.
- 산 이유를 뒷받침하는 뉴스만 찾고 있나요?
투자 근거와 반대되는 증거도 일부러 찾아봅니다.
- 잘 오른 종목이 계좌 절반이 됐다면?
처음 정한 위험 비중이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 반도체와 금광주를 함께 사면 안전할까요?
업종 이름이 달라도 같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미국 기업 공시, 어디부터 읽어야 할까요?
10-K·10-Q·8-K를 구분하고 필요한 항목부터 찾습니다.
- 수익 인증이 많으면 믿어도 될까요?
화려한 결과보다 확인 가능한 출처와 이해관계를 봅니다.
- 투자 기록, 수익률 말고 무엇을 남길까요?
결과를 맞혔는지보다 판단 과정이 반복 가능한지 점검합니다.
- 미국에 상장됐으면 미국 회사일까요?
ADR을 통해 다른 나라 기업에 투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보통주와 우선주,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이름보다 의결권·배당·상환 조건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 현금 계좌인데 왜 주문 가능 금액이 다를까요?
예수금·매수 가능 금액·출금 가능 금액을 구분합니다.
- 증권사 돈을 빌리면 수익도 쉽게 커질까요?
수익뿐 아니라 손실·이자·강제 매도 위험도 커집니다.
- 주가가 내려가면 돈을 버는 공매도는 무엇인가요?
빌려 판 뒤 되사는 거래이며 손실 구조가 다릅니다.
- 소수점 주식도 일반 주식처럼 거래되나요?
작게 살 수 있어도 주문·이전·권리 처리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 팔았는데 왜 바로 출금이 안 되나요?
매매 체결과 결제 완료는 다른 단계입니다.
- 한국은 평일인데 미국장은 왜 쉬나요?
투자 대상 시장의 달력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10주를 주문했는데 3주만 샀어요
부분 체결과 남은 주문을 따로 관리합니다.
- 어제 낸 지정가 주문은 오늘도 살아 있나요?
가격뿐 아니라 주문 유효기간도 조건입니다.
- 양봉인데 오늘 주가는 하락했다고요?
캔들의 시가 대비와 전일 종가 대비는 기준이 다릅니다.
- 거래량이 많으면 무조건 좋은 신호일까요?
많이 거래됐다는 것과 매수세가 유리하다는 것은 다릅니다.
- 이동평균선이 주가의 미래를 알려주나요?
지난 가격을 부드럽게 요약한 선이며 예언은 아닙니다.
- 가격이 멈췄어요. 내 앱만 고장 난 걸까요?
거래 정지·변동성 완화·지연 시세를 구분합니다.
- 실적 발표 날짜를 미리 확인해야 하는 이유
예정 시각과 확정 발표를 구분해 이벤트 위험을 봅니다.
- EPS가 늘면 회사가 더 많이 번 걸까요?
주당 이익은 전체 이익과 주식 수 모두에 영향을 받습니다.
- 조정 이익은 진짜 이익과 다른가요?
무엇을 빼서 계산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가이던스는 약속인가요, 예상인가요?
회사가 제시한 미래 전망이며 확정 실적이 아닙니다.
- 재고가 늘면 물건이 잘 팔릴 준비일까요?
성장 준비인지 판매 부진인지 이유를 나눠 봅니다.
- 회사 주식이 새로 늘어나면 내 몫은 어떻게 되나요?
기업의 자금 조달과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함께 봅니다.
- CPI가 낮아지면 물건값이 내려간 건가요?
물가 상승률 둔화와 가격 하락은 다릅니다.
- PPI가 오르면 CPI도 반드시 오르나요?
생산자 가격이 소비자 가격으로 전달되는 조건을 봅니다.
- PCE 물가는 CPI와 왜 다르게 나오나요?
다른 장바구니와 계산 방식으로 소비 물가를 봅니다.
- 고용이 좋으면 주식에도 무조건 좋나요?
소비를 지지하는 힘과 금리 부담을 함께 읽습니다.
- GDP가 늘었다는데 내 종목은 왜 약할까요?
경제 전체의 생산과 한 기업의 이익은 다릅니다.
- 연준이 금리를 내리면 모든 주식이 오르나요?
금리 변화의 방향뿐 아니라 바꾼 이유를 봅니다.
- 채권 금리가 오르는데 채권 가격은 왜 내려가나요?
기존 약속과 새로 살 수 있는 조건을 비교합니다.
- 장기 금리와 단기 금리가 다르게 움직이는 이유
금리 하나 대신 기간별 금리를 구분합니다.
- 달러가 강해지면 미국 기업에 모두 좋을까요?
매출 통화와 비용 통화가 다르면 영향도 다릅니다.
- 유가 상승은 금광주에도 좋은 소식일까요?
금의 판매가격과 광산의 에너지 비용을 분리합니다.
- 반도체는 모두 같은 제품인가요?
수요가 어디에서 생기는지 제품군부터 나눠 봅니다.
- 설계 회사와 파운드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칩을 설계하는 사업과 대신 생산하는 사업의 위험을 구분합니다.
-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 실적도 바로 좋아질까요?
가격·판매량·원가·계약 시점이 함께 작용합니다.
- AI 투자 확대가 반도체 수익으로 이어지는 조건
투자 발표·실제 주문·매출·현금 회수를 연결합니다.
- 경쟁력이 좋다는 말은 무엇으로 확인하나요?
좋은 이야기보다 고객이 계속 선택하는 근거를 봅니다.
- 고객 한 곳에 매출이 몰리면 왜 위험할까요?
큰 고객은 성장의 기회이면서 의존 위험일 수 있습니다.
- 금광기업의 AISC는 손익분기점인가요?
넓은 생산비 지표지만 모든 비용을 담은 것은 아닙니다.
- 광산의 금 함유량이 줄면 무슨 일이 생기나요?
같은 금을 얻기 위해 처리해야 하는 양이 달라집니다.
- 금값이 오르면 로열티 비용도 늘 수 있나요?
판매수입과 연동되는 비용 구조를 구분합니다.
- 금 ETF와 금광주 ETF는 무엇이 다른가요?
금 가격 노출과 기업의 사업 노출을 나눕니다.
- 지수에 투자한다는 말, 지수 자체를 사는 건가요?
지수는 계산된 기준이고 상품은 그 성과를 따라가려는 수단입니다.
- 같은 100개 종목인데 지수 수익률이 다른 이유
무엇을 담았는지와 얼마씩 담았는지는 다른 질문입니다.
- 추종 지수와 ETF 수익률은 왜 차이가 날까요?
비용·배당·운용·비교 시점부터 맞춥니다.
- 연 0.5% 비용은 매일 0.5%씩 빠지나요?
연간 비율과 하루 비용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 인버스 ETF를 오래 들고 있으면 하락분만큼 벌까요?
하루 반대 방향 목표와 장기 누적 결과는 다릅니다.
- 채권의 듀레이션은 만기와 같은 말인가요?
금리 변화에 대한 가격 민감도를 이해합니다.
- 채권 ETF도 만기까지 기다리면 원금이 돌아오나요?
개별 채권과 계속 운용되는 펀드를 구분합니다.
- 원유 가격이 올랐는데 원유 상품은 왜 다를까요?
현물과 선물 계약의 차이를 봅니다.
- 분배금이 큰 ETF는 수익률도 높은가요?
받은 현금과 남아 있는 자산 가치를 합쳐 봅니다.
- 환헤지 상품이면 환율 위험이 완전히 없나요?
특정 통화 노출을 줄이려는 전략이며 비용과 잔여 위험이 있습니다.
- 종목 고르기 전에 자산배분을 보는 이유
수익의 출처뿐 아니라 손실을 견딜 구조를 만듭니다.
- 오래 투자하면 손실 위험이 사라지나요?
긴 시간은 선택의 여유를 줄 수 있지만 원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같은 평균 수익인데 왜 인출 결과는 다를까요?
돈을 넣고 빼는 시점과 수익률 순서가 중요합니다.
- 계좌가 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왔는지 보세요
현재 수익률과 최대 낙폭은 서로 다른 정보를 줍니다.
- 복리는 수익만 키워주나요?
손실과 비용도 다음 계산의 기준 금액을 바꿉니다.
- 돈은 늘었는데 살 수 있는 것은 그대로라면?
명목 수익과 물가를 고려한 실질 수익을 나눕니다.
- 내 투자는 무엇과 비교해야 공정할까요?
비교 기준의 위험·통화·기간을 맞춥니다.
- 추가 입금했더니 수익률이 바뀌었어요
잔액 증가와 투자 수익을 분리합니다.
- 확신이 높을수록 더 많이 사도 될까요?
내 확신과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은 별도입니다.
- 예측 하나 대신 시나리오 세 개를 적어보세요
상승·하락·판단 보류의 조건을 분리합니다.
- 기사 날짜와 숫자 기준 시각은 같은가요?
게시 시각·업데이트 시각·관측 시각을 구분합니다.
- 증가율이 커졌는데 실제 변화는 작을 수 있나요?
작년 비교 숫자가 작으면 기저효과가 생깁니다.
- 1% 상승과 1%포인트 상승은 어떻게 다른가요?
비율 자체의 차이와 상대적 증가를 나눕니다.
- 평균 수익률이 좋다는데 왜 내 경험은 다를까요?
평균·중앙값·극단 사례의 영향을 나눠 봅니다.
- 과거 10번 중 8번 올랐으면 상승 확률 80%인가요?
관측 비율과 다음 거래의 확률은 다릅니다.
- 성공한 종목만 보면 전략이 좋아 보이는 이유
사라진 실패 사례를 제외하지 않았는지 봅니다.
- 발표한 경제 숫자가 나중에 왜 바뀌나요?
새 자료와 추정 방식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 내 시세가 늦으면 뉴스 반응도 다르게 보일까요?
지연 데이터와 실제 주문 시장을 구분합니다.
- 속보와 소문, 어디까지 사실로 읽어야 할까요?
확인·보도·추정의 단계를 나눕니다.
- 매일 모든 뉴스를 볼 필요가 있을까요?
관심 종목의 판단을 바꿀 정보부터 골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