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기록, 수익률 말고 무엇을 남길까요?
결과를 맞혔는지보다 판단 과정이 반복 가능한지 점검합니다.
맞은 예측에도 나쁜 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거 없이 샀는데 우연히 오른 거래와, 근거를 확인했지만 예상 밖 사건으로 손실이 난 거래는 다르게 복기해야 합니다.
시험 답을 찍어 맞힌 것과 풀이를 이해한 것은 같은 학습 결과가 아닌 것처럼, 결과만으로 판단의 질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매수 전과 매수 후를 나눠 적습니다
매수 전에는 날짜·상품·근거·투자금·판단을 바꿀 조건을 씁니다. 이후에는 실제로 나온 정보와 대응을 기록합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투노트 지난노트도 당시 정보와 지금의 차이를 비교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행동 하나로 연결합니다
① 지킨 계획과 어긴 계획
② 틀린 사실과 빗나간 해석
③ 다음 거래에서 바꿀 행동 한 가지
기록은 수익을 보장하는 기법이 아닙니다. 같은 실수를 알아차리고 내 판단 기준을 구체적으로 만드는 연습입니다. 모의투자와 실제 거래의 차이도 따로 적습니다.
참고 자료
https://www.investor.gov/introduction-investing/getting-started/researching-invest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