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I가 오르면 CPI도 반드시 오르나요?
생산자 가격이 소비자 가격으로 전달되는 조건을 봅니다.
먼저 원리를 이해해요
PPI는 국내 생산자가 받는 판매가격의 변화를 측정합니다. 소비자가 내는 가격을 보는 CPI와 범위·관점이 다릅니다. 기업이 비용을 가격에 얼마나 전달하는지에 따라 연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시로 차이를 살펴봐요
가게가 원재료를 비싸게 사도 경쟁 때문에 판매가를 못 올리면 이익이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강한 수요 덕분에 가격을 올릴 수 있다면 소비자가 부담할 수 있습니다. 지표 사이에 시간차와 품목 차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① 어떤 생산 품목·서비스가 올랐는가
② 기업의 가격 인상과 이익률 설명
③ 다른 물가 지표의 흐름을 확인합니다.
PPI 한 숫자를 다음 CPI의 확정 예고처럼 쓰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https://www.bls.gov/ppi/overview.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