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투노트 BETA

환헤지 상품이면 환율 위험이 완전히 없나요?

특정 통화 노출을 줄이려는 전략이며 비용과 잔여 위험이 있습니다.

핵심 원리를 풀어봅니다

환헤지는 환율 변화가 투자 성과에 주는 영향을 줄이려는 거래입니다. 어떤 통화를 어느 정도 헤지하는지, 비용과 조정 시점이 무엇인지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모든 환율 위험이 0이 되는 약속은 아닙니다.

상황을 나눠 생각해 봅니다

미국 상장 상품이 달러와 다른 통화 사이를 헤지하더라도 한국 투자자의 원·달러 환산 위험까지 제거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방의 한 창문을 닫았다고 모든 바람길이 막히지 않는 비유로 이해해 보세요.

판단 전에 확인할 것

① 헤지 대상 통화와 비율
② 비용과 조정 방식
③ 내 기준 통화인 원화와의 관계를 확인합니다.

상품 이름의 헤지 표기만으로 원화 수익률이 안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https://www.investor.gov/introduction-investing/general-resources/news-alerts/alerts-bulletins/investor-bulletins/international-inv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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